기내에서 발견된 보조배터리는 더 이상 주인을 찾지 않는다.분실물 보관 절차 없이 즉시 폐기된다. 에어부산 화재 이후 1년, 항공업계가 선택한 방향은 명확하다. 보조배터리는 ‘편의용품’이 아니라 관리되지 않으면 위험해지는 요소로 재분류됐다. 이 변화는 개별 항공사의 내부 규정 강화 수준을 넘어, 항공 안전의 기준 자체가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물품 관리 문제가 아니다. 항공 안전이 사후… 변화하는 기내에 배터리 소지가능 규정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회 · 정책
사회 · 정책 블로그 카테고리입니다.